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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ken Art
“ 피엘라벤 칸켄 아트 컬렉션 출시 ”


40년간 변함없는 간결한 북유럽 디자인의 상징. 바로 피엘라벤의 칸켄을 대표하는 표현이다.

프리미엄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피엘라벤을 전개하는 알펜 인터내셔널(대표 조인국)은 새로운 칸켄(Kanken) 아트 컬렉션을 출시했다.
전세계적으로 연간 150만개씩 팔리는 글로벌 셀러인 칸켄은 간결하고 실용적인 북유럽의 디자인을 상징하는 제품으로,
1978년 스웨덴 학생들의 무거운 가방을 대체하기 위해 처음 출시되었지만, 이제 스웨덴을 넘어 전세계인의 아익코닉 백팩이 되었다.
출시된지 40년이 다 됬지만, 여전히 초기의 직관적인 사각형 디자인과 도장처럼 새겨진 원형 로고는 변함이 없다.

모든 것이 트렌디하고 빠르게 움직이는 마켓에서 수 십년 동안 디자인 변화 없이,
꾸준한 클래식으로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누린다는 것은 어찌 보면 아이러니이다.

그만큼 칸켄이 가진 직관적인 매력과 미니멀리즘, 그리고 우수한 실용성이 일상과 여행, 패션, 아동에 이르기까지
전세계인들의 폭넓은 사랑을 받는 원천으로 평가 받는다.

칸켄은 지난해 스웨덴 디자인 공예 협회(Svensk Form)로부터 독창성을 인정받아 예술 작품의 하나로 분류되었다.
이제 칸켄은 영화와 음악과 같은 동일한 저작권법의 권리를 보호를 받게 되었다는 의미이다.
게다가 오랫동안 변함없이 이어온 독특한 디자인은 많은 사람들에게 쉽게 알아볼 수 있었고,
이제 상업적인 제품을 넘어 예술 작품의 반열에 올라선 것이다.

이를 기념하여 피엘라벤은 스트랩에 새로운 패턴을 입힌 아트 컬렉션을 이번 가을에 새롭게 출시했다.
모든 스트랩의 문양은 랜덤 하게 생산되기 때문에, 하나도 동일한 제품이 없다.
나만의 칸켄을 추구하는 개인들에게 커스터마이즈 된 느낌이다.

실제로 인스타그램에는 자신 만의 개성을 표현한 다양한 칸켄을 볼 수 있다.
피엘라벤은 내년에도 새로운 5종의 아트 컬렉션을 추가 출시할 예정이다.

현재 칸켄은 튼튼한 비닐론 F 소재에 30여종이 넘는 다양한 컬러를 담은 클래식 시리즈와 친환경 재생 폴리에스터로 만들어진
리칸켄(Re-Kanken) 시리즈, 그리고 내구적인 G-1000소재에 가죽 디테일을 담은 프리미엄 버전인 No.2 시리즈로 다양화되었다.

내년에는 피엘라벤의 그린란드 원정 50주년을 기념하여. 칸켄 그린란드 스페셜 에디션도 출시 예정으로
아웃도어와 라이프스타일 경계 없이 폭넓게 사랑 받을 수 있는 제품으로 발전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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